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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4,725회 작성일 09-12-0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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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약칭 하자센터)에서 개설하고 있는 ‘일일직업체험 프로젝트’와 ‘일취월짱 프로젝트’는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생생하게 체험하게 하여 청소년 스스로 진로를 선택하게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학교 별로 최소 15명~최대 80명 단위로 신청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1인당 참가비 5천원만 내면된다. 실질적인 직업 체험 프로그램이 전무했던 국내에 2007년 5월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을 통해 벌써 2만 명에 달하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체험했다.
     
     
    일취월짱 프로젝트는 일일체험 프로젝트의 심화 과정격인 한달 코스의 워크숍으로 랩, 보컬, DJ 트레이닝, 홈레코딩, 안무, 그래피티 등을 배울 수 있으며, 14~24세 사이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해서 참여할 수 있다. 래퍼 마이노스, 뮤지션 전자양 등 일선으로 활약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강사진을 구성하고 있어 심도 깊은 수업을 받을 수 있다. 이번 4월 강좌에는 기존 라인업 외에 창의성을 발휘해 자신에게 맞는 안무를 직접 고안해낸다는 독특한 컨셉트의 ‘몸으로 말하자’ 프로그램과 거리 예술가들의 혼을 담고 있는 그래피티 아트 과정이 신설되었으며 현재 하자센터 내에서 사회적기업 창업을 준비중인 11개 예술가, 작업자 그룹과 연계, 향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 일일체험 프로젝트 주요 프로그램
     
    * 라디오하자, 영상하자, 게임하자
    * 그래피티하자, 명함디자인하자, 도예하자, 사진작가하자, 포장데코하자, POP광고하자, 플로리스트하자
    * 랩/슬램하자, 보컬하자, 작사하자,
    * 분장하자
    * 스트릿댄스하자, 뮤지컬하자, 모델하자, 안무하자
    * 메이크업하자, 네일아트하자, 패션디자인하자, 천연염색하자, 리폼하자, 스타일리스트하자, 마술하자
    * 바리스타하자
     
     
    ○ 일취월짱 프로젝트 주요 프로그램
     
    * 기억씨의 보컬 하자 - 성대 트레이닝과 무대, 녹음 체험을 통해 뮤지션이 되어가는 방향을 제시하는 프
     
        로젝트
     
      * 전자양의 홈레코딩 - 방음, 녹음, 믹싱의 기본을 배우고 직접 자기만의 소리 작품을 만들어보는 시간
     
      * 몸으로 말하자 - 직접 안무하고 몸을 움직여 보는 창의적 퍼포먼스 프로그램
    * 네이티브 텅(,Native Tongue) - 자기 이야기를 노래, 랩, 슬램으로 표현해보는 프로그램
    * DJ 트레이닝 - DJ가 되기 위한 각 단계별 테크닉을 습득하는 과정
    * 프리스타일리쉬(FreeStylish) - 랩과 리듬의 기본 개념을 정리하고 프리스타일 랩 실력을 쌓게 된다
    * 그래피티-그래피티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부터 시작, 디자인 체험 및 실습을 하는 과정
     
         
      ○ 신청 방법
      일일직업체험 프로젝트-학교/단체 신청, 전화 및 이메일 접수
      문의 : 02-2677-9200(내선 280, 260) 김진옥 ileilo@haja.or.kr, 장예원 anjie@haja.or.kr
     
       
      <하자센터는>
     
      하자센터(haja center)는 연세대학교가 서울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청소년 학습 공간으로 공식 명칭은 ‘서울시립 청소년직업체험센터’이다. 하자센터는 1999년 12월 IMF 경제위기 상황에서 인문학적 성찰 능력, 디지털 리터러시, 경영 마인드를 갖춘 문화작업자를 길러내어 청년 실업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모델을 만들기 위해 설립되었다. 하자센터에서는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기르는 것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 2001년 9월에는 장기적이고 체계적으로 자기 삶을 설계하려는 탈학교 청소년들을 위하여 하자작업장학교를 만들었다. 맞춤학습, 네트워크에 의한 학습, 작업을 통한 학습 등을 도입한 새로운 도시형 대안학교이다.
     
         
         
      송진영(본원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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