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이혼 하신지 5년 째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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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민이 댓글 0건 조회 1,219회 작성일 05-11-23 01:18본문
부모님이 이혼 하신지 5년 째 됐어요..
지금 아빠랑 동생이랑 같이 살고 있는데.. 제가 초등학교때 까지는
엄마랑 만나게 해 주셨는데.. 제가 중2? 부터 엄마를 만나면 뭐라 하세요.
근데 몇일전에 엄마를 만났는데.. 그걸 어떻게 알고는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셔서 어디냐 고 꼬치꼬치 물으셔서 그냥 솔직히 엄마를 만난다고 했느데
화를 내시면서 엄마한테 가서 살으라고 막 소리를 지르시는 거예요..
몇일째 저랑 동생을 아는척도 안 하고 말도 안해요.. 아빠한테 빚이있는
데 재산파산인가 ?? 그걸 신청 한다고 하면서 지금사는 집 도 내놨으니까
니네 알아서 하라면서 핸드폰도 해지 시키고 집전화도 없애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써요.. 엄마가 데릴러 온다는데 엄마한테 가면
전학도 가야하고,아빠가 걱정이거든요.. 빚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시는거
뻔이 아는데 만약에 엄마한테 가면 언제 만날지도 모르고..죽는단 예기
까지 하셨거든요.. 엄마 만난건 아빠한테 말 못할 고민도 있고,아빠한테
속옷,생리대 같은거 사달라고 하기도 민망 하고..또 애들은 엄마랑 쇼핑도
가는데 전 그게 부럽거든요.. 그래서 엄마 만나서 병원도 한번 가보고
그런것 뿐인데.. 재 친구들 중에도 부모님이 이혼하신 친구도 몇명있는데
그 친구들은 엄마집에서 도 자고 오고 하거든요.. 근데 왜? 저희 아빠는
엄마를 못 만나게 하는걸까요?? 아빠랑 어떻게 풀어 야 할까요..
지금 아빠랑 동생이랑 같이 살고 있는데.. 제가 초등학교때 까지는
엄마랑 만나게 해 주셨는데.. 제가 중2? 부터 엄마를 만나면 뭐라 하세요.
근데 몇일전에 엄마를 만났는데.. 그걸 어떻게 알고는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셔서 어디냐 고 꼬치꼬치 물으셔서 그냥 솔직히 엄마를 만난다고 했느데
화를 내시면서 엄마한테 가서 살으라고 막 소리를 지르시는 거예요..
몇일째 저랑 동생을 아는척도 안 하고 말도 안해요.. 아빠한테 빚이있는
데 재산파산인가 ?? 그걸 신청 한다고 하면서 지금사는 집 도 내놨으니까
니네 알아서 하라면서 핸드폰도 해지 시키고 집전화도 없애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써요.. 엄마가 데릴러 온다는데 엄마한테 가면
전학도 가야하고,아빠가 걱정이거든요.. 빚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시는거
뻔이 아는데 만약에 엄마한테 가면 언제 만날지도 모르고..죽는단 예기
까지 하셨거든요.. 엄마 만난건 아빠한테 말 못할 고민도 있고,아빠한테
속옷,생리대 같은거 사달라고 하기도 민망 하고..또 애들은 엄마랑 쇼핑도
가는데 전 그게 부럽거든요.. 그래서 엄마 만나서 병원도 한번 가보고
그런것 뿐인데.. 재 친구들 중에도 부모님이 이혼하신 친구도 몇명있는데
그 친구들은 엄마집에서 도 자고 오고 하거든요.. 근데 왜? 저희 아빠는
엄마를 못 만나게 하는걸까요?? 아빠랑 어떻게 풀어 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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